2014년에 데뷔한 웹소설가로, 카카오페이지와 네이버 시리즈 등 주요 플랫폼에서 13종 이상의 원작 소설을 집필하고, 9종 이상을 웹툰화·해외 번역 수출한 베테랑 스토리 크리에이터다. 스스로 구축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작업 시스템을 기반으로 세계관을 설계하며, 최근에는 구글 AI 빌더를 활용해 영상화 과정에 도전하고 있다. 시놉시스 단계에서부터 큐시트를 손쉽게 제작하고, 이미지 도출 및 수정 단계를 한 번에 작업하는 등 단편, 장편 모두 활용 가능한 총 9단계의 AI 빌더 프로덕션 플로우를 만들었다. AI와 스토리텔링의 힘을 결합해 새로운 네러티브 영상 형식을 실험하는 창작자이자,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확장되는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이야기 제작자다.
홍익대학교에서 영상디자인 석사와 AI·실감미디어콘텐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AI와 몰입형 기술을 융합하는 창제작 활동을 통해서 전통적인 스토리텔링을 확장하는 인터랙티브 스토리-두잉(Story-doing) 콘텐츠를 연구하며, 차세대 창작자들을 위한 교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좋은 이야기, 새로운 시도에 관심이 많다.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드라마,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흥행하는 작품을 꾸준히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다..
마케터 출신으로 영화 투자배급사의 마케팅팀, 투자팀을 거쳐 영화 제작사를 창업했다. 현재 '시네마세로'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숏폼 시네마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