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은 콘텐츠 기획·제작사·플랫폼 등과의 협업을 지향합니다. 프롬의 모든 수업은 현장의 파트너들이 진행하는 실전 프로젝트로 재구성하여 진행 가능합니다. 파트너는 수강생의 수업료를 후원하고, 수강생은 파트너의 프로젝트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코치진과 수강생이 함께 파트너의 프로젝트를 독창적인 결과물로 개발합니다.
MBC C&I
한국의 대표 제작사 MBC C&I가 2025년 공식 출범시킨 ‘AI Contents Lab’은 생성형 AI를 창작의 핵심 도구로 삼아, 영화·광고·뮤지컬·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실험·제작하는 전문 조직이다. 2024년 랩을 통해 제작된 AI 콘텐츠들은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그 가능성을 증명했다. 2025년 ‘The Prompt: NEXT Cinema’ 시사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통해 “AI가 열어가는 콘텐츠의 미래”를 실천 중이다.
AICRON
다양한 생성엔진을 각각 배우려면 끝이 없고, 결과물을 연결하려면 또 다른 공부가 필요합니다. 에이크론은 파편화된 도구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이미지 생성 엔진(나노 바나나, 시드림)과 영상 생성 엔진(비오, 소라, 클링, 런웨이, 하이루오)을 하나의 노드 기반 인터페이스에서 통합합니다.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영상에 사운드까지. 프로젝트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하는 올인원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죠.
K-University
한국영상대학교는 방송·영상 산업에 특화된 사립 전문대학으로, 영상연출·촬영·편집·음향·애니메이션·웹툰 등 총 10여 개 이상의 실무 중심 학과를 운영한다. VR,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등 뉴미디어 연구를 위한 ‘차세대영상콘텐츠랩’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 → 콘텐츠 제작 → 취업”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캠퍼스형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미래 미디어 인재를 양성하는 허브다.
G-School
거꾸로캠퍼스는 “AI 시대, 질문이 방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AI와 공존하면서도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자기 주도성을 잃지 않는 교육을 지향하는 대안교육 기관이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을 통해 학생들은 실제 사회 문제를 AI와 함께 탐구하고 해결하며, 협력적 문제해결력과 자율성을 체화한다. UN SDGs 같은 글로벌 과제를 소재로 삼아, 사회적 의미와 창의적 해법을 동시에 고민하게 만드는 ‘생각하는 배움터’다.
Projects Catalyze
Portfolio-Partner
Chain Reaction
AI 프로젝트에 대한 프롬의 강화수업을 통한 접근 방식은 파트너의 비즈니스를 다음 세기로 이끌 수 있습니다. 빠르게 진화하는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인재, 혁신에 초점을 맞춘 협업 또는 창의적인 몰입을 찾고 있나요? 프롬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접근이 당신의 사업을 도약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별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