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국내 최초의 AI 스토리텔링 랩 '프롬'을 설립하고 인공지능으로 스토리를 만들고 콘텐츠 제작하는 일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했고, 누구보다 깊이 연구 중이다. 지금까지 누적 1,000명과 함께 AI 수업과 연구를 진행하면서, MBC C&I 'AI Contents Lab', 한국영상대학교, 거꾸로캠퍼스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외 콘텐츠 회사들의 AI & 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돕고 있다. 또한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약 1만 명 규모의 AI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혼결은 전통적인 영화 연출과 AI 생성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시네마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영화감독이자 교육자이다. AI와 실사 촬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영상 제작 방법론을 연구하며, AI 시네마 작품 "혼결"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영화 연출과 AI 영상 제작을 가르치며, 융합문화시대를 이끌 차세대 영상 크리에이터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예술사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예술전문사에서 극영화 시나리오를 전공했다. 장편 영화 〈순정〉을 각색 및 연출했으며 장편 시나리오 〈민사소송〉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앤캐치 시나리오 대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와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연기전공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이성민, 염혜란 배우와 작업하려고 성실히 영화 하며 사는 중이다.
“뻔하디뻔한 기승전결은 잊어라”
팔리는 스토리의 핵심, ‘4줄’ 공식의 창시자!
RAY는 18년간 광고 현장에서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온 광고인이다. 제일기획 아트디렉터 출신이자 현재는 광고대행사 MONF(먼프) 대표로, 종가 'We Are Kimchi Lovers', 스프라이트 '맛있는 거 옆에 맛있는 거', 안다르 '모두의 레깅스' 등 다수의 캠페인에서 Creative Direction을 이끌었다. 2025년부터 AI 영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AI 광고 캠페인은 물론 AI 단편영화 제작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의 흐름 속에서, AI로 열리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의 가능성을 실전에서 개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