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달은 독특한 시각과 창의력으로 주목받는 AI 크리에이터다. 그가 광복절을 기념해 재생성한 독립투사들의 영상과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해 AI를 이용하여 작업한 Samsung CSR 캠페인 영상은 인공지능의 순기능을 명징하게 보여주었다.
CGV 1st AI Awards Winner
現 AI 아티스트
現 한국 AI작가협회 이사
2024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 국무총리상 수상
마르스(MyMars)는 AI와 인간의 감성을 연결해 음악의 쓰임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융합형 창작자이다. 인디 레이블을 운영하며 음반 제작과 공연을 주최하고, 방송·라이브세션, 영화·무용음악, 명상 앱, 세월호 추모음반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기타 연주와 작편곡 활동을 이어왔다. 공공기관, 기업·단체, 중·고등학교와 실용음악기관 등지에서 작편곡, 컴퓨터 음악, 기타, AI 창작 워크숍까지 현장의 언어로 기술과 예술을 잇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現 숨뮤직 대표
現 노크온 레코드 대표
前 (주)클라무닷컴 음원개발팀장
저서
“시인은 자두를 보고도 감탄할 수 있는 사람” 이라는 프랑스의 소설가 앙드레 지드의 말을 가슴에 품고 사는 광고 연출자. AI 영상생성 시대에도 기술에 함몰되지 않고 ‘울림’을 줄 수 있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연구중이다.
現 TOPBOB FILM - 대표감독
現 CREATIVE IDA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AI 디렉터
現 Soy.lab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디지털 아티스트
現 (주)피아 미디어 그룹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