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달은 독특한 시각과 창의력으로 주목받는 AI 크리에이터다. 그가 광복절을 기념해 재생성한 독립투사들의 영상과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해 AI를 이용하여 작업한 Samsung CSR 캠페인 영상은 인공지능의 순기능을 명징하게 보여주었다.
Prime Minister’s Award Winner
마르스(MyMars)는 AI와 인간의 감성을 연결해 음악의 쓰임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융합형 창작자이다. 인디 레이블을 운영하며 음반 제작과 공연을 주최하고, 방송·라이브세션, 영화·무용음악, 명상 앱, 세월호 추모음반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기타 연주와 작편곡 활동을 이어왔다. 공공기관, 기업·단체, 중·고등학교와 실용음악기관 등지에서 작편곡, 컴퓨터 음악, 기타, AI 창작 워크숍까지 현장의 언어로 기술과 예술을 잇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까망고니는 국내 블렌더 교육의 대표 크리에이터로, 유튜브 4.4만 구독자와 함께 200개 이상의 블렌더 강의를 공유해왔습니다. 패스트캠퍼스·클래스유 온라인 강의와 베스트셀러 2권('이토로 쉬운 까망고니의 블렌더 트레이닝', '까망고니 블렌더 레벨업 아카이브 with AI')의 저자이며, 2025년 AI+3D 워크플로우 강의를 런칭하며 AI 시대의 3D 크리에이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플로우(Professor Flow)는 AI 생성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와 인지심리학을 융합하는 커뮤니케이션학자이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비디오게임의 심리적 효과를 연구하며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가상현실(VR)과 헬스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다수의 국제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림대학교, 중앙대학교, 미국 버팔로대학교 등에서 미디어, 프로그래밍(Python), 통계(R), 헬스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하며, AI 시대의 '워크플로우 엔지니어링'이라는 새로운 미디어 리터러시 방법론으로 기술과 사고를 잇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