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많아질수록
고르는 안목이 중요해집니다
누구나 AI로 영상을 만드는 시대. 프롬은 그 안에서 함께 보고 이야기할 작품을 고릅니다. 매주 엄선한 AI 작품에 다섯 개의 달과 31자의 시선을 더합니다. 한 작품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감상이, 다음 작품을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작품을 고르는 안목
달점을 통한 기준
31글자의 시선
함께 보는 경험
빛나는 순환
Q1. 프롬 초이스는 무엇인가요?
→ 프롬이 엄선한 AI 작품을 소개하고, 참여 필자들의 달점과 31자평을 함께 기록하는 큐레이션입니다.
Q2. 달점과 31자평은 무엇인가요?
→ 별점 대신 달로 매기는 5점 만점의 평가와, 한 달의 가장 긴 길이인 31일에서 착안한 31자 이내의 한 줄 평입니다.
Q3. 누가 평을 남기나요?
→ 프롬이 엄선한 필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합니다. 달점과 평은 필자의 실명과 함께 공개됩니다.
Q4. 제 작품도 평가받을 수 있나요?
→ 페이지 하단에서 누구나 AI 작품을 투고할 수 있습니다. 프롬 위원회가 검토해 선정한 작품을 소개하며, 투고한 모든 작품의 평가나 게재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Guide
다섯 개의 달
31자에 담긴 시선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감정을 표현하는 것. 배경과 소품의 연속성을 지키며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 프레임마다 달라지는 디테일을 통제하며 내러티브를 완성하는 것. 진짜 실력은 여기서 드러납니다.
① 작품을 고릅니다
매주 1~2편의 AI 작품을 엄선합니다. 선정 시 기준과 관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이야기 무엇을 말하며, 어떤 감정을 남기는가.
기술력 AI 기술의 한계를 뛰어 넘는 시도가 있었는가.
표현력 연출·이미지·음악이 작품의 의도와 어울리는가.
새로움 익숙한 형식을 넘어 자신만의 시도를 보여주는가.
② 달점과 평을 남깁니다
| 항목 | 표시 · 운영 · 방식 |
|---|---|
| 달점 | 5점 만점, 0.5점 단위 |
| 달점 표시 | 🌕 1점 · 🌗 0.5점 · 🌑 빈칸 |
| 표시 예시 | 🌕🌕🌕🌗🌑 3.5 / 5 |
| 종합 달점 | 🌑🌒🌓🌔🌕🌖🌗🌘🌑 필진 · 평균 |
| 31자평 | 공백·문장부호 포함 31자 이내를 권장 기준으로 적용 |
| 필자 | 프롬이 엄선한 경계의 전문가들 · 각 평에 실명으로 이름 표기 |
③ 함께 감상합니다
선정 작품과 달점평은 프롬 뉴스레터와 커뮤니티를 통해 매주 화·금에 소개합니다. 10월부터 진행하는 프롬 AI 명작감상회에서는 함께 작품을 보고 감상을 나눕니다.
Picks
한 작품, 서로 다른 시선들
프롬이 고른 AI 작품을 감상하고, 필자들의 달점과 31자평을 만나보세요. 같은 장면이 누군가에게는 가능성으로, 누군가에게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AI 작품은 레거시의 기준만으로는 평가할 수 없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입니다.
PROM CHOICE · 001
NOT YET
🌕🌕🌕🌘🌑 3.35
Shaun Kim · 2026.08.20 · 04:58
🌕🌕🌕🌗🌑 3.5
아직은 아니지만, 곧.. from LMM
김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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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의 참신함을 정밀하게 농축하지 못한 묽은 바닐라 쉐이크
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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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관습적 장르를 벗어난 낭만 가득한 연출
이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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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상실을, 시간의 흔적으로 조용히 되감는다.
배태도 (나이트 시네마)
🌕🌕🌕🌗🌑 3.5
준비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거나.
안창현
🌕🌕🌕🌗🌑 3.5
님아, 그 키를 건네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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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Summer 86'이 ‘Awesome Mix Vol.2’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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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때깔은 OKAY, 연출은 NOT YET
이수영
🌕🌕🌕🌗🌑 3.5
테슬라가 아직 도달하지 못한 자동차의 경지를 이야기하는 작품
박우현
🌕🌕🌕🌗🌑 3.5
떨어뜨릴 때마다 그날 떨어지던 것들이 떠올라, 아직.
서진석 (김다베)
Archive
여덟 개의 그릇
새로운 종을 향한 도전
새로운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탄생한 AI 명작들의 기록. 프롬이 엄선한 AI 영화, 시리즈, 브랜드 필름, 애니메이션 등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캐릭터의 일관성, 연출력, 독창적인 세계관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기록하고 축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