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대체하지 않는다
우리는 증폭을 설계한다
프롬(PROM)은 AI 스토리텔링 랩이자 스튜디오입니다. 좋은 도구로 더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곳. 3년간 120회 이상의 워크숍과 현장 프로젝트에서 검증한 휴리스틱 프롬프팅으로, 창작자가 시작하고 창작자가 끝내는 워크플로우를 설계합니다.
경계를 엽니다.
생각을 증폭합니다.
이야기를 움직입니다.
내일을 스토리텔링합니다.
Q1. 프롬은 학교인가요, 제작사인가요?
→ 둘 다입니다. 배우는 곳(School), 만드는 곳(Studio), 조직에 이식하는 곳(Consulting)이 하나의 랩 안에 있습니다. 배운 것이 작품이 되고, 그 작품이 다음 커리큘럼이 됩니다.
Q2. PROM은 무슨 뜻인가요?
→ 프롬프트(Prompt)에서 출발한 작명입니다. 다만 프롬이 주목하는 것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그 앞에 앉은 사람으로부터(FROM) 시작합니다. 도구의 이름으로 사람의 자리를 지킵니다.
Q3. 결국 AI가 다 하는 것 아닌가요?
→ 아니요. 원칙은 하나입니다. 시작하는 사람도, 끝내는 사람도 인간입니다. AI는 초안과 증폭을 맡고, 완성과 책임은 창작자에게 남습니다. 인간이 시작하고, 인간이 마무리합니다.
Q4. 어떤 사람들이 프롬에 오나요?
→ 작가 · PD · 기획자 · 아티스트는 학교로 그리고 영화 · 드라마 · 숏폼 · 웹툰 · 웹소설 · 게임 회사들은 스튜디오와 컨설팅으로 찾아옵니다. 프롬은 경계를 증폭시키는 곳입니다.
Q5. 프롬은 어디에 있나요?
→ 한 곳이 아닙니다. 서울의 성북동을 메인 캠퍼스로 사용하면서 다양한 지역과 파트너십을 통해 여러 공간을 캠퍼스로 씁니다. 실험실은 건물이 아니라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Q6. 프롬을 거치면 무엇이 남나요?
→ 수업은 포트폴리오를, 컨설팅은 프롬프트 패키지 · 플러그인 · 워크플로우를, 파트너십은 실제 개발된 작품을 남깁니다. 수강 하나로 끝나지 않는 순환의 루프를 만듭니다.
Story
경계에서 시작된 이야기
디지털 시대의 격변기, 기획자 '생각'은 인공지능이 열어낼 새로운 이야기의 지평을 마주한다. 전통 교육의 한계와 기술 맹신이라는 두 개의 장벽 사이에서, 인간과 AI가 함께 쓰는 스토리텔링 랩을 세운다.
학교입니다.
스튜디오입니다.
컨설팅을 이식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 중심 축 | 하는 것 | 남기는 것 |
|---|---|---|
| School | 시나리오 창작 · AI 콘텐츠 제작 · AI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 작품과 포트폴리오 |
| Studio | 자체 창작 · 아트웍 · 디렉팅 | NEXT 콘텐츠 IP |
| Consulting | 스튜디오 AI 내재화 (STORY · IMAGE · VIDEO · 3D · AGENT) | 프롬프트 패키지 · 플러그인 · 워크플로우 |
| Community | Maverick · Maven · Weaver · Gardener | 증폭된 AI 시대의 전문가 공동체 |
프롬은 자동화를 팔지 않습니다. 증폭을 설계합니다. AI에게 창작을 일임하는 순간, 남는 것은 누구의 것도 아닌 결과물입니다. 우리는 창작자의 영감과 세계관을 AI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통역합니다.
Partner
함께 성장하는 친구들
프롬은 콘텐츠 기획사 · 제작사 · 플랫폼과의 협업을 지향합니다. 프롬의 모든 수업은 파트너의 실전 프로젝트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는 수강생의 수업료를 후원하고, 수강생은 파트너의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코치진과 수강생이 함께, 파트너의 과제를 독창적인 결과물로 개발합니다.
SBS 드라마 김부장의 AI 시퀀스 3분을 만든 대한민국 대표 AI 플랫폼. 에이크론은 파편화된 도구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이미지 생성 엔진과 영상 생성 엔진을 하나의 노드 기반 인터페이스에서 통합합니다.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영상에 사운드까지. 프로젝트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하는 올인원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프롬 파트너십 링크를 통해 일반 가입의 10배, 구독 후 3달간 50% 추가 크레딧 혜택이 주어집니다.

한국의 대표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 MBC C&I가 2025년 공식 출범시킨 ‘AI Contents Lab’은 생성형 AI를 창작의 핵심 도구로 삼아, 영화·광고·뮤지컬·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실험·제작하는 전문 조직이다. 2024년 랩을 통해 제작된 AI 콘텐츠들은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그 가능성을 증명했다. 2025년 ‘The Prompt: NEXT Cinema’ 시사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통해 “AI가 열어가는 콘텐츠의 미래”를 실천 중이다.

대한민국 학교 최초 World's Best School Prizes TOP10 선정. 거꾸로캠퍼스는 “AI 시대, 질문이 방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AI와 공존하면서도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자기 주도성을 잃지 않는 교육을 지향하는 대안교육 기관이다.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실제 사회 문제를 AI와 함께 탐구하고 해결하며, 협력적 문제해결력과 자율성을 체화합니다. 또한 글로벌 과제를 소재로 삼아, 사회적 의미와 창의적 해법을 동시에 고민하게 만드는 ‘생각하는 배움터’입니다.

한국영상대학교는 방송·영상 산업에 특화된 사립 전문대학으로, 영상연출 · 촬영 · 편집 · 음향 · 애니메이션 · 웹툰 등 총 10여 개 이상의 실무 중심 학과를 운영합니다. VR,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등 뉴미디어 연구를 위한 ‘차세대영상콘텐츠랩’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 → 콘텐츠 제작 → 취업”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캠퍼스형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해, 미래 미디어 인재를 양성하는 허브입니다.

바이트플러스는 바이트댄스의 엔터프라이즈 AI 부문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영상 생성 엔진 시댄스(Seedance) 와 이미지 생성 엔진 시드림(Seedream) 을 개발한 회사입니다. 시댄스는 텍스트·이미지·오디오·영상을 동시에 읽어내는 멀티모달 구조로, 시네마틱 영상과 동기화된 사운드를 한 번의 생성으로 만들어냅니다. 프롬은 공식 국내 레퍼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시댄스·시드림을 컨설팅 워크플로우에 정식 채널로 연결합니다. 검증된 최상위 엔진을 파이프라인으로 만드세요.

프롬은 Anthropic의 클로드 파트너 네트워크 서비스 트랙에 Registered 파트너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CPN은 클로드를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 배치하는 컨설팅·구현 조직을 인증 체계로 정리한 프로그램입니다. 프롬은 이를 통해 Anthropic Partner Academy와 공식 인증 시험에 상시 접근하고, CPN Connect 월간 브로드캐스트와 파트너 리소스 허브에서 최신 배포 사례와 기술 자료를 받습니다. 공동 고객 등록 채널도 함께 열려 있습니다. 프롬은 늘 파트너를 찾습니다.

Campus
실험은 공간이 아닌 상태다
프롬은 이미 좋은 실험이 벌어지고 있는 공간과 손을 잡습니다. 프롬의 캠퍼스는 창작자들이 모여 사는 곳, 미래 교육이 실험되는 곳, 예술가들이 어울리는 집, 소리가 태어나는 스튜디오, 도시를 다시 편집하는 아지트로 변신합니다.
Next Seoul Campus
프롬 미래 캠퍼스는 성북동에 위치한 거꾸로캠퍼스로, 미래 세대를 위한 오늘의 교육을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거꾸로캠퍼스는 학습자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기다리면서 긍정적인 호기심과 자극을 주는 것에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학습자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신의 삶에 주도권을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사람들은 스스로의 삶에 주인이 되고, 즐거움을 느낍니다. 거캠은 학생들이 스스로 잠재력을 발휘하는 미래의 캠퍼스입니다.

West Seoul Campus
프롬 서울 서부 캠퍼스는 로컬스티치 크리에이터타운 서교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부 캠퍼스는 도시 생산자들과 스타트업, 작은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살고, 일하며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공간입니다. 약 300개의 프라이빗 룸, 코워킹 공간, 탁트인 전망을 보며 조식을 먹고, 이웃들이나 초대손님과 함께 음악을 들으며 차를 마실 수 있는 응접실, 운동실 등 크리에이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North Seoul Campus
프롬 서울 북부 캠퍼스는 대학로 예술가의집을 대관해서 진행합니다. 북부 캠퍼스가 열리는 예술가의집은 2010년 12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구청사가 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곳으로 재설계된 공간입니다. 예술가의집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학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술가의 창작을 지원하고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시민 간 소통을 지원하는 매개형 열린공간입니다. 예술가의집은 사적 278호의 근대 문화유산입니다.
